(영어동요, 책, 활동북) 유아 영어회화 에그스쿨에서 인풋 중

재미있는 스토리가 더해진 유아 영어책과 신나는 영어 동요가 함께하는 에그스쿨! 미리 보는 영어유치원의 느낌으로 꿀순이 유아 영어회화를 시작했습니다 😀 パンダ판다콤

꿀순이 형이 있어서 그런지 뭐든 좀 빠른 편이에요.제 아이가 똑똑하다기보다는 첫째 학습 환경이 둘째 아이에게도 영향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는 테가스의 영어 대본을 외웠는데 둘째가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을 수도 있어요.그리고 알 수 있는 단어, 간단한 문장의 경우 발화가 시작된 시점이기 때문에 #유아 영어회화를 자연스럽게 생활화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딱딱한 문법 말고 정말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그래서 시작한 게 #에그스쿨이에요.먼저 굴순이는 흥이 많아 어린이집 상담을 하다 보면 소리 나는 노래는 금방 습득해 외우고 따라한다.처음 시도하는 분야도 이렇게 풀어보면 좋겠다고 선생님의 피드백을 듣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아보니 그림책은 잉글리쉬 에그 제작진이 만들고 국내외 유명 화가들이 참여했고 작곡은 미국 토니상 애미상을 수상한 작곡가들이, 녹음은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하고 있었습니다.스펙이 정말 부들부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영어유치원의 대안으로 선택하셔도 될 것 같아서 정말 꾸준히 보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에그스쿨은 프리미엄 홈스쿨링 교재가 매달 집으로 배송되는 시스템으로 구성이 참 알찬 분! 교재만 들어있는 게 아니라 독후활동, 놀이활동까지 체계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여 보내주셨습니다.

대략적인 교재를 살펴보고, 내가 여기서 아이에게 강조하고 싶은 내용과 열쇠는 가이드가 적힌 Newsletter에서 습득! 전혀 모르기 때문에 필수입니다.이것을보고유아영어회화의방향성을잡기도합니다.

3월에 받은 #유아의 영어책입니다.총 4권의 교재가 들어 있으며,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오디오, 비디오 카드와 에그 스쿨 펜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세이펜처럼 꾹 누르면서 아이 스스로 #영어 동요도 듣고 책을 읽거나 궁금한 단어는 찾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저보다는 에그 스쿨 펜의 비중이 더 큰 게 사실입니다.^^;; 저도 같이 배우는 입장이라 언젠가는 어머니의 표로 완공되는 날이 오길 바라며,

스토리북과 연계한 활동자료도 총 4종이 들어있습니다.진도를 점검할 수 있는 포스터와 아이들이 열광하는 스티커가 주제에 맞게 구성되며 마지막에는 항상 놀이처럼 활동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 표정이 너무 웃겨요.

빙글빙글~ 따라하면서 단어 외우는 것도 GOOD!

인사도 떠들썩하게 즐겁게!유아 영어회화의 기본은 익숙한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주변 환경과 정말 영어를 재미있게 인식하고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 컸고, 그래서 에그 스쿨에 인풋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익숙한 유치원의 상황,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과 스토리, 간단한 단어, 대화 표현이 정말 아이의 이목을 집중시켰거든요.

토끼 흉내 내는 중 ㅋㅋㅋㅋㅋ

크루순이는 4권의 유아 영어책 중에서 “Hop! Hop!” 북을 제일 좋아했어요.애착인형이기도 한 토끼가 등장하자 더욱 눈길이 간 것 같습니다.펜으로 꽁꽁 누르면서 보는데 어느새 합합! 이러고 있었어 ㅋㅋㅋ 그리고 거기에다가 토끼모자 귀를 가리키며 “이건 ear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이슨 선생님의 역할도 얼마나 큰가요!앱을 통해서 에피소드, song & dance, 스토리텔링이 나오는 거예요.미국 유치원의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유치원의 일상을 담은 콘텐츠 라스트북을 읽고 영상과 영어 동요가 담긴 음악으로 핵심 문장을 반복적으로 기억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따라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정확한 발음으로 재미있는 의성어를 더해서 읽어주셔서 정말 귀에 딱!

송&Dance 영상도 좀 찍어봤어요또래 친구들이 나와 함께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간다!옆에서 크루순이는 몇 번 봤기 때문에 점프하는 거라고 아는 척하고 있었어요. 개구리 컬러를 물어보면 구울린~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는 역시 활동자료를 충분히 활용하여 놀았습니다.Snack Time 스토리북을 읽고 반복되는 주요 키 문장인 “Isit~time?”과 “Its~time” 문장을 활용하여 유아 영어 회화를 유도했더니 비슷한 발음으로 따라하던 크루순이었습니다.이때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실제로 준비하고 역할놀이를 해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다음에는 꿀순이가 좋아하는 간식으로 놀자~ 했더니 ‘응!’ 응! ‘나는 젤리’라고.기다렸다는 듯이 말해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크루순이는 에그스쿨에서 열심히 인풋 중입니다.# 유아의 영어 시기에 대해 저도 고민을 했지만 책과 영상, 그리고 음악을 통해 반복된 패턴으로 자연스럽게 배우면 아이도 스트레스 없이 놀이처럼 될 수 있다고 확신했어요!또 이왕 배운다면 미국에서 쓰는 실제 표현과 유치원 생활을 담은 생생한 콘텐츠라면 더 좋으니까!대화는 물론 인성, 감성까지 균형 잡힌 커리큘럼으로 아웃풋도 잘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네요.오늘도 잘 따라와줘서 고마워>.<

본 포스팅은 해당 메이커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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